이명훈 진생영농조합법인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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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진생협동조합 법인 대표 이명훈입니다.

예전에는 단순 곡물을 유통 판매하는 기업이었고, 지금은 다양한 이제 먹거리를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을 많이 개발하는 중입니다. 올해는 지금 건빵. 메밀 건빵하고 가파도 건빵이 지금 나온

상태고 지금 한 11월 초에 이제 출시할 이제 시리얼 바. 가파도 보리를 활용한 시리얼 바를

올해11월 중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가파도는 전국 생산량의 한 0.01%도 차지하지 않는 보리 생산 지역 입니다. 그 생산량이.

하지만 가파도는 무농약으로 재배하다 보니까 상품성이 앞으로 이제 무궁무진할 거라고

생각해서 관련된 상품들을 하나씩 이제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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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 부모님이 아직도 지금 동문시장에서 옛날 재래식으로 지금도 하고 계세요. 그래서 가업 승계 기업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 여파로 해서 같이 일을 하다가 지금은 따로 분리를 해서 이렇게 오게 됐고요, 아까도 얘기했듯이 만 0.01%도 안 되는 생산량이 무농약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가파도 보리를 이용해서 상품을 개발하기에 대중들에게 긍정적으로 인식이 되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가파도 보리를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연한 계기에 어떻게 가파도하고 연관이 되어서 2018년도쯤에 농협에서 가파도 보리를 어디 판매할 데 없나 저희한테 의뢰가 들어와서 그때부터 아마 같이 시작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근데 판로 자체가 없다 보니까. 그전에는 어떻게 어떻게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 판매처가 없어지면서 저희하고 그때부터 인연이 돼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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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도 보리가 왜 해풍을 많이 맞는지. 일단 지역 자체가 중심에서 반경 1km가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 가파도는 바람도 제주도보다 더 많이 불 거고 그러다 보면은 자연스럽게 바닷물에 아마 보리가 매일 세수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까도 초두에 이야기했듯이 전국 생산량의 0.01%도 안 되는 가파도 보리를 소비자들이 먹는다면 그 소비자들은 0.01% 안에 드는 소비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품을 더 좋게

만들어서 더 많은 분들에게 먹을 수 있게끔 제품을 만들어 갈 것이고 좀 더 청정한 더 나아가면 앞으로 가파도뿐만 아닌 제주도 쪽에 많은 곡물을 활용해서 만들 계획입니다.